연세대학교 경제학과 BK21 연구단 해외석학 초청 세미나 현황
연세대학교 경제학과 BK21 연구단은 최근 17회의 해외석학 세미나와 특강을 개최하였으며, 이 중 21명의 세계적 연구자가 해외석학으로 참여했습니다. 또한, 융복합 세미나(1회)를 운영하여 학문적 교류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연구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지원했습니다.
- 해외석학 세미나: University of Tokyo의 Fuhito Kojima, Cornell University의 Ryan Chahrour, Paris School of Economics의 Evan Friedman, University of Hong Kong의 Juan Pantano, University of Houston의 Radoslaw Paluszynski 등 21명의 세계적인 해외석학을 초청하여 거시경제, 계량경제, 미시경제, 국제무역 등 다양한 학문적 주제를 다루었습니다. 학생들은 단순히 세미나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, 해외석학들과의 연구미팅을 통해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고 연구 역량을 증진할 수 있었습니다.
- 정책 세미나: 「정치학과·경제학과 융복합 워크샵 – 기후변화와 환경」에서는 본교 정치외교학과와 경제학과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여 기후변화와 환경 규제 등 한국 사회가 직면한 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. 이를 통해 학생들은 경제학적 분석이 사회 문제 해결과 정책 설계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.
2026년 하반기에는 현재까지 6회의 해외석학 세미나가 예정되어 있으며, 6명의 세계적 연구자가 연사로 참여할 계획입니다.
- 해외석학 세미나: University of Tokyo의 Yasuhiro Sato, Yu Awaya, LSE의 Dmitry Mukhin,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의 Yan Bai 등 6명의 세계적인 해외석학을 초청하여 도시경제, 계량경제, 미시경제, 거시경제 등 다양한 학문적 주제를 다룰 계획입니다.